'쌍둥이 임신' 김지혜, 결국 약 먹는다…"29주부터 버텨, 아기들 미안"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4일 늦은 오후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29주부터 미친 듯한 속쓰림으로 물만 먹어도 쓰리고 잠을 아예 못 자서 버티다가 결국 약 먹어요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먹은 두 개의 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약 먹는 거 아기들한테 너무 미안해"라고 속상함을 내비치면서도 "근데 약 먹었더니 진짜 천국..."이라고 덧붙여 임산부의 고충이 느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4일 늦은 오후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29주부터 미친 듯한 속쓰림으로 물만 먹어도 쓰리고 잠을 아예 못 자서 버티다가 결국 약 먹어요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먹은 두 개의 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약 먹는 거 아기들한테 너무 미안해"라고 속상함을 내비치면서도 "근데 약 먹었더니 진짜 천국..."이라고 덧붙여 임산부의 고충이 느껴진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시험관에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후 쌍둥이라는 겹경사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子' 연우, 홍콩서 동생 하영 잃어버려…도경완 '충격'
- 강린, 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갑작스러운 비보
- 조세호 아내 정수지, 생방송 깜짝 노출…듣던 대로 놀라운 미모 [엑's 이슈]
- '하반신 마비' 박위, 두 발로 섰다…♥송지은 앞 결국 '눈물'
- 박주호, '암투병' ♥안나 현재 상태는?…은퇴 후 삼남매 근황 보니
- [공식] 아이유, 생일 맞아 3억 기부…연예계 대표 '선행 천사'
- [오피셜] "아이는 이미 뇌사", "깨어날 가능성 없어", "아들로 한밑천"…혼수상태 선수 부모에 '막
- 'KBS 1기 공채' 故 박주아, 15주기…암 수술 회복 중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사망
- 레드벨벳 조이, 애견미용사 전향?…직접 해명했다 "은퇴 생각 없어" [엑's 이슈]
- '요요' 온 김신영, '먹방 철학' 밝혔다..."아프면 먹어야 한다" 보양식 의미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