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결국 약 먹는다…"29주부터 버텨, 아기들 미안"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5. 8. 5.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4일 늦은 오후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29주부터 미친 듯한 속쓰림으로 물만 먹어도 쓰리고 잠을 아예 못 자서 버티다가 결국 약 먹어요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먹은 두 개의 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약 먹는 거 아기들한테 너무 미안해"라고 속상함을 내비치면서도 "근데 약 먹었더니 진짜 천국..."이라고 덧붙여 임산부의 고충이 느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4일 늦은 오후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29주부터 미친 듯한 속쓰림으로 물만 먹어도 쓰리고 잠을 아예 못 자서 버티다가 결국 약 먹어요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먹은 두 개의 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약 먹는 거 아기들한테 너무 미안해"라고 속상함을 내비치면서도 "근데 약 먹었더니 진짜 천국..."이라고 덧붙여 임산부의 고충이 느껴진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시험관에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후 쌍둥이라는 겹경사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