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담배 밀수출하려던 30대 남성..집행유예형
조민희 2025. 8. 5. 08:56
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담배 7만 5천여 갑을 합판보드에 숨겨 호주로 밀수출하려다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2년 총책의 지시를 받고 도매가 3억 원이 넘는 담배를 세관 신고 없이 호주로 보내려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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