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라도 해볼걸"…장혁진·이시언, 故 송영규 사망 비보에 '비통한 마음' [종합]

명희숙 기자 2025. 8. 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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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진이 故 송영길을 추모했다.

4일 장혁진은 자신의 SNS에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 볼 걸. 세상 참...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한테 형은 너무 좋은 사람이었어. 나중에 또 만나자. 쉬세요"라고 추모했다.

해당 글에 동료 배우 이시언 또한 "정말"이라고 댓글을 달며 애도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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