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솔비와 첫 데이트부터 과감한 스킨십…"설레는 마음으로 손 잡아" (오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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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이 솔비를 향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첫인상 투표에서 서로를 선택한 이규한과 솔비는 드라이브 데이트 도중 3분간 손잡기라는 지령을 받았다.
지령을 들은 이규한은 "그거야 잡지"라며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미는 모습을 보였고, 맞잡은 두 손을 본 솔비는 "너무 웃긴다. 갑자기 지령이 떨어지는 거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규한은 손을 본인에게 끌어드리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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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규한이 솔비를 향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KBS Joy·KBS 2TV·GTV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는 첫인상 투표에서 탄생한 커플의 1대1 드라이브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첫인상 투표에서 서로를 선택한 이규한과 솔비는 드라이브 데이트 도중 3분간 손잡기라는 지령을 받았다.
지령을 들은 이규한은 "그거야 잡지"라며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미는 모습을 보였고, 맞잡은 두 손을 본 솔비는 "너무 웃긴다. 갑자기 지령이 떨어지는 거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규한은 손을 본인에게 끌어드리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이규한은 인터뷰를 통해 "거기서 쭈뼛대기보다는 과감하게 잡았다. 눈만큼 되게 솔직한 게 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사람이 되게 따뜻한 사람이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잡고 있었다"고 전해 설렘을 더했다.
솔비도 "손을 규한 님 쪽으로 끌어가서 잡는 게 설레었다"고 고백했고, 이후 두 사람은 3분이 지났음에도 손을 잡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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