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해리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 모먼트 "다 해주는 울언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생일을 맞아 멤버 이해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3일은 언니가 내가 해달라는 거 (조금 많이 졸랐지만) 다 해준 내 생일 날! 맛난 예쁜 케잌이랑 멋쨍이 사진 찍기해달랬는데 갖고 싶던 의자까지 사온 우런니 어떤데! 멸종위기이해리 갖고 싶지! 아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생일을 맞아 멤버 이해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3일은 언니가 내가 해달라는 거 (조금 많이 졸랐지만) 다 해준 내 생일 날! 맛난 예쁜 케잌이랑 멋쨍이 사진 찍기해달랬는데 갖고 싶던 의자까지 사온 우런니 어떤데! 멸종위기이해리 갖고 싶지! 아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사진 속 강민경은 파란 생일 왕관을 쓰고, 초가 켜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큰 박스를 케이크 테이블 삼아 앉아 있는 모습부터 바닥에 엎드린 채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유쾌한 포즈까지, 강민경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이해리는 생일을 맞은 강민경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듯한 깜짝 파티를 열었다.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흰 장미를 들고 포즈를 취한 그는, 강민경의 등에 올라타는 ‘찐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이해리 센스 미쳤다”, “둘이 진짜 현실 자매 같다”, “보기만 해도 힐링”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또 다른 사진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앞에 두고 촛불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듯한 모습도 전해, 생일 하루의 포근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2008년 이해리와 함께 그룹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그는 운동 근황을 개인 계정을 통해 공개 중이다.
사진 = 강민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영규, 오늘(4일)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조세호 아내 정수지, 생방송 깜짝 노출…듣던 대로 놀라운 미모 [엑's 이슈]
- 강린, 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갑작스러운 비보
- '하반신 마비' 박위, 두 발로 섰다…♥송지은 앞 결국 '눈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면윤곽 대수술 후…비현실적 '인조인간' 비주얼 [★해시태그]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