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논란′ 이기대 아파트 재추진
김유나B 2025. 8. 4. 19:15
지난해 부산시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지만, 난개발 논란으로 사업자가 자진 철회했던 이기대 아파트 개발 사업이 재추진됩니다.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남구 이기대 일대에 최고 28층 높이 아파트 2개동을 짓겠다며 308가구 규모 주택 사업 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관련 심의는 다음 달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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