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태아 보험 가입 모두 거절… “쌍둥이는 원래 어려워”
이수진 2025. 8. 4. 18:16

유튜브 크리에이터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임신 중 태아보험 가입에 난관을 겪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날 병원을 찾아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의사는 “선둥이는 아들, 후둥이는 딸로 보인다”고 밝히며 태아들의 심장 소리를 들려줬다.
이어 의사는 “일단 괜찮아 보이긴 하지만, 아기들이 아직 작아서 좀 더 살펴봐야 할 부분이 있다”며 추적 관찰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귀가한 손민수는 “작은 이슈가 있다. 결국 보험을 모두 거절당했다”고 말했고, 임라라는 “작은 이슈라고 하지 않았냐. 제일 중요한 게 안되면 어떡하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손민수는 “쌍둥이 다태아 보험은 공부할 게 많았다. 결정적으로 아스피린 투약 내역 때문에 보험사에서 모두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도 “아스피린 복용이 불리할 수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의사가 ‘임신중독증 예방 차원에서 꼭 복용해야 한다’고 해서 먹은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쌍둥이는 애초에 정밀 초음파 검사지가 없으면 단태아보다 보험 가입이 훨씬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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