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떠난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오르더니 인기 자랑…"요즘 한창 상승세" (퇴물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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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자신의 상승세를 언급했다.
그러나 정작 장성규보다 먼저 김대호를 비롯해 전민기, 제작진 등 다른 손님들이 아파트 밖에 먼저 도착해 그를 기다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제작진이 장성규에게 전화해보자고 하자 김대호가 직접 전화를 걸었고, 장성규가 받자마자 "형. 다음에 봐요"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가 도착하기 전, 김대호와 전민기는 먼저 오프닝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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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대호가 자신의 상승세를 언급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퇴물 장성규'에는 '내 친구의 전 애인과 사귈 수 있다 vs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대호는 장성규의 집들이에 초대받았다. 그러나 정작 장성규보다 먼저 김대호를 비롯해 전민기, 제작진 등 다른 손님들이 아파트 밖에 먼저 도착해 그를 기다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대호는 "왜 안 오는 거야"라고 당황했고, PD는 "스태프도 기다리고, 게스트도 기다리고 (있다)"며 웃었다. 제작진이 장성규에게 전화해보자고 하자 김대호가 직접 전화를 걸었고, 장성규가 받자마자 "형. 다음에 봐요"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거의 다 왔다. 조금만 기다려 줘"라고 답했고, 전민기는 "요즘 스케줄 많이 없는 거로 아는데 어디 갔니"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장성규가 도착하기 전, 김대호와 전민기는 먼저 오프닝 촬영을 시작했다. 김대호는 쓰고 있던 모자를 벗더니 "요즘 한창 상승세"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저랑 민기 형이랑 기혁이랑 (MBC) 신입사원 동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대호는 "채널도 오픈할 겸 동기들도 만날 겸. 그리고 콘텐츠도 없으니까 품앗이 하러 왔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한편 김대호는 프리랜서가 된 이후 출연료가 100배에서 150배 사이로 올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퇴물 장성규',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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