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투어스, 美 '롤라팔루자' 무대 성료…글로벌 관심 입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열광적인 무대로 '롤라팔루자'를 찢었다.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열광적인 무대로 '롤라팔루자'를 찢었다.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
이날 웨이브투어스는 'annie(애니)', 'bad(배드)', 'peach eyes(피치 아이즈)', '사랑으로' 등 대표곡 무대들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고, 특유의 독보적인 음악과 현란한 연주 퍼포먼스, 파워풀한 보컬로 풀밴드 에너지를 선사했다. 관객들 역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정적인 환호를 보냈다.
본 공연에 앞선 지난 2일 웨이브투어스는 Thalia Hall(탈리아 홀)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사이드쇼를 매진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이날 역시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높인 바 있다.
한편 웨이브투어스는 'Play with earth! 0.03(플레이 위드 어스! 0.03)'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매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해 총 31회의 북미투어를 성료했고,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8월부터 약 2주 동안 미주 7개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12월 개최되는 호주·뉴질랜드 투어 역시 이미 대부분의 공연이 매진된 상태다.
사진 = WAVY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영규, 오늘(4일)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조세호 아내 정수지, 생방송 깜짝 노출…듣던 대로 놀라운 미모 [엑's 이슈]
- 강린, 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갑작스러운 비보
- '81세' 선우용여, 35살 차 연하男과 데이트…속옷 선물까지
- '하반신 마비' 박위, 두 발로 섰다…♥송지은 앞 결국 '눈물'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