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고도비만 금방 탈출하겠네 "방울토마토만 먹어, 20시간 공복"

이유림 기자 2025. 8. 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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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국주가 식이조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동작구 홍보대사 시언오빠에게 상도역 주변 맛집 추천받기 (비건..? 베이커리 & 막창) 맛호선_상도_이시언(E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시언이 "여기가 살 안 찌는 게(메뉴) 또 있다"고 하자 이국주는 "그럼 맛이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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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식이조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동작구 홍보대사 시언오빠에게 상도역 주변 맛집 추천받기 (비건..? 베이커리 & 막창) 맛호선_상도_이시언(E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국주는 이시언에 대해 "저랑 제일 친한 오빠, 배우다"고 소개했다.

이어 "상도역에서 사셨던 분이다. 지금 현재는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셨지만 이 동네 맛집을 굉장히 많이 아는 분이고, 그 분의 맛집을 한 군데 간 적이 있다"며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이날 방문할 맛집에 대해 "이틀에 한 번씩 온다"며 단골 가게임을 강조하더니 "여기 헬스장도 매일 온다"고 평소 일상 루틴을 전했다. 이시언이 "여기가 살 안 찌는 게(메뉴) 또 있다"고 하자 이국주는 "그럼 맛이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국주는 "기본적으로 살이 안 찌면 맛이 없다"며 "심지어 20시간 공복이다. 예민하지는 않다. 방울토마토 한 줌 먹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베이커리였다. 이국주는 "나도 요즘에 다이어트까지는 아니여도 조금 (식단을) 조절하려고 한다"며 식이조절의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이국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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