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앞에서 수줍은 소녀로 변한 손흥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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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이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만남에서 평소와는 다른 수줍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이날 현장에서 최홍만은 쿠팡플레이 게스트로 참여해 훈련을 마친 토트넘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토트넘 측도 인스타그램에 최홍만이 선수들을 만나는 영상을 올리며 "만나서 반가웠어. 최홍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2002년 씨름 선수로 데뷔한 최홍만은 2004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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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이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만남에서 평소와는 다른 수줍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토트넘 홋스퍼 측은 지난 2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최홍만은 쿠팡플레이 게스트로 참여해 훈련을 마친 토트넘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최홍만은 손흥민을 안아 올려 흔들었고, 품에 안긴 손흥민은 부끄러운 듯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리액션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카메라 포즈를 함께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최홍만은 토트넘에 몸담고 있는 양민혁을 비롯해 제임스 매디슨, 파페 살, 케빈 단소 등과도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토트넘 측도 인스타그램에 최홍만이 선수들을 만나는 영상을 올리며 "만나서 반가웠어. 최홍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2002년 씨름 선수로 데뷔한 최홍만은 2004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활동했다.
하지만 폭행 혐의 등으로 구설에 오르면서 오랜 시간 은둔 생활을 했던 최홍만은 최근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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