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막내子' 자식농사 또 대박…축구대회 우승·MVP '겹경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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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이 놀라운 축구 실력을 자랑했다.
4일 이수진 씨는 개인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2025 금석배 초등학생 축구대회에서 아들 시안 군이 속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14년생인 시안 군은 현재 유소년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거둔 데 이어 득점왕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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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이 놀라운 축구 실력을 자랑했다.
4일 이수진 씨는 개인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2025 금석배 초등학생 축구대회에서 아들 시안 군이 속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시안 군은 강렬한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채 목에 메달을 걸고 친구들과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이수진 씨는 "대박 시안!!"이라는 문구로 아들을 대견해하면서 베스트플레이어상 트로피도 담았다.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는 대표 다둥이 가족이다.
2014년생인 시안 군은 현재 유소년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거둔 데 이어 득점왕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이수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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