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맞춤형 건기식 실태조사…“설비위생·상담기록 점검”

이찬종 2025. 8. 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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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국 실태조사에 나선다.

식약처는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4일부터 오는 11월28일까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취급 시설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현황 및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도입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기반으로 전문가(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의 상담을 거쳐 적합한 제품을 소분·조합해 제공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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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국 실태조사에 나선다.

식약처는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4일부터 오는 11월28일까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취급 시설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현황 및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도입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기반으로 전문가(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의 상담을 거쳐 적합한 제품을 소분·조합해 제공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의 정착을 위해 전국 실태 조사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이번 실태조사는 현장 영업자의 제도 운영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분·조합 설비의 위생 관리 △정제·캡슐·환 제형 준수 여부 △건기식 관리사 상담 기록 보관 실태 등이다.

식약처는 “현장 점검과 함께 업계와 소통해 제도 보완 사항과 개선 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찬종 기자 hustlelee@kuki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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