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협력 '마스가' 수혜주되나…HJ중공업 16%↑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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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수혜주로 거론되며 4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 관세합의 이후 마스가 태스크포스(TF)가 꾸려진 상황에서 해당 TF가 국내 중소형 조선사 인수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HJ중공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앞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 '빅3'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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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수혜주로 거론되며 4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HJ중공업은 전장 대비 15.71% 오른 1만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95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미 관세합의 이후 마스가 태스크포스(TF)가 꾸려진 상황에서 해당 TF가 국내 중소형 조선사 인수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HJ중공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앞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 '빅3'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
TF는 업계 하계휴가 기간이 끝나는 대로 마스가 프로젝트 논의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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