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결혼설' 재점화 솔솔…"효민 부케, 다른 의도로 받아" 관심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8. 4.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현아가 효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이유를 밝힌다고 전해져 '결혼설'이 다시금 재점화되고 있다.

조현아가 지난 4월, 효민의 부케를 받은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결혼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앞서 효민의 결혼식에서 조현아가 부케를 받자, 일각에서는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조현아 측은 "효민과는 절친한 사이로, 축하의 의미로 부케를 받은 것일 뿐이다. 현재 연애 중도 아니고 결혼 계획도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조현아가 효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이유를 밝힌다고 전해져 '결혼설'이 다시금 재점화되고 있다. 

조현아가 지난 4월, 효민의 부케를 받은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결혼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 일일 탐정으로 출연, 효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기 때문.

앞서 효민의 결혼식에서 조현아가 부케를 받자, 일각에서는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조현아가 평소 여러 방송을 통해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꾸준히 밝혀온 만큼, 해당 장면은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며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특히 당시 조현아가 환하게 웃으며 부케를 들어 올리는 모습은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더욱 자극했다. 조현아는 밝은 표정으로 두 팔을 들어올리며 "만세"를 외쳐 눈길을 끌었고, 이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대해 조현아 측은 "효민과는 절친한 사이로, 축하의 의미로 부케를 받은 것일 뿐이다. 현재 연애 중도 아니고 결혼 계획도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하지만 최근 해당 방송 예고를 통해 조현아가 "사실 다른 의도가 있었다"며 부케 수령 당시의 속마음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잠잠해졌던 결혼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조현아가 밝힌 진짜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