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결혼' 권율, 팀호프 전속계약…변요한·이하늬와 한솥밥

김예은 기자 2025. 8. 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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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율이 변요한, 이하늬와 한솥밥을 먹는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권율은 소속사 팀호프와의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에 과거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한 이들이 의기투합한 소속사 팀호프와 손을 잡게 됐다.

한편 팀호프에는 배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주영, 최승우, 이하늬, 방효린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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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율이 변요한, 이하늬와 한솥밥을 먹는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권율은 소속사 팀호프와의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권율은 최근 기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결별한 바 있다. 이에 과거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한 이들이 의기투합한 소속사 팀호프와 손을 잡게 됐다. 

권율은 2001년 연극 '카르멘'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영화 '비스티 보이즈', '잉투기', '미성년', '박열', '경관의 피' 등과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한번 더 해피엔딩', '보이스' 시리즈, '며느라기'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지난해 드라마 '커넥션', '놀아주는 여자'로 안방극장을 찾았으며, 현재 방영 중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는 특별출연으로 함께하고 있다. 채널S와 SK브로드밴드의 '뚜벅이 맛총사' 첫 방송도 앞둔 상태다. 

지난 5월에는 비연예인인 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팀호프에는 배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주영, 최승우, 이하늬, 방효린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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