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kg씩 빠져" 헤이지니, 둘째 출산 10일만 10kg 증발 '깜짝' (혜진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득남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후 몸무게 근황을 밝혔다.
2일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조리원 입소와 동시에 살과의 전쟁 선포 (출산 후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헤이지니는 "4박 5일간의 병원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조리원에 입성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헤이지니는 출산 후 5일이 지난 몸무게를 공개했다.
체중계 위에 올라선 헤이지니는 5일 만에 6kg가 빠진 61kg의 몸무게를 확인하고 기쁨을 표출했다.
헤이지니는 "내 목표치는 55kg 아래로 빼는 것"이라며 산후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헤이지니는 "조리원이 되게 자잘하게 하는 게 많고, 정신없으면서도 지루하다. 제가 혼자 잘 못 있는 편이기도 하고"라며 조리원 생활을 전했다.
또 "아직까지 제가 외출을 한 번도 한 적 없는데, 오늘은 수술 10일차라 산부인과 검진하러 병원도 다녀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수술 10일째 되는 날, 혈당 관리를 위해 헤이지니는 야채 위주의 샐러드로 식사를 시작했다.
그는 "여기 있는 내내 관리를 했더니 지금 57kg다. 채유 낳기 전이 67kg였으니 무려 10kg이 빠졌다. 하루에 1kg씩 빠진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3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7월 10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혜진쓰 Hyejin'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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