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장애인배드민턴 선수단,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서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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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회장 김성윤) 소속 선수단이 지난 8월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겸 제24회 요넥스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에서 남자 휠체어 4인조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은 김동기, 오승호, 송종훈(제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현경민(한국공항제주)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어울림부 휠체어 통합 남자 복식과 4인조 복식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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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회장 김성윤) 소속 선수단이 지난 8월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겸 제24회 요넥스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에서 남자 휠체어 4인조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은 김동기, 오승호, 송종훈(제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현경민(한국공항제주)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어울림부 휠체어 통합 남자 복식과 4인조 복식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루는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돼 생활체육인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김성윤 회장은 "선수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제주시 장애인 배드민턴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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