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 빛낸 미모 女리포터=오하영 '화제'…"축구에 진심"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8. 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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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손흥민 고별전' 경기 현장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하영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 현장 리포터로 출연, 경기 전후 다양한 코너에 참여하며 활약을 펼쳤다.

그는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소개하는가 하면, 경기장 밖에서는 손흥민 팬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고, 경기 종료 후에는 리뷰쇼에도 참여해 해박한 축구 지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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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손흥민 고별전' 경기 현장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하영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 현장 리포터로 출연, 경기 전후 다양한 코너에 참여하며 활약을 펼쳤다. 

그는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소개하는가 하면, 경기장 밖에서는 손흥민 팬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고, 경기 종료 후에는 리뷰쇼에도 참여해 해박한 축구 지식을 선보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셀카와 인증 사진, 경기 모습까지 생생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열기를 나눴고, 인형 같은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트라이프 넥타이 차림, 출입증과 마이크 장착한 채 리포터로서 존재감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집중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현장 분위기를 진지하게 담고 있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팬서비스까지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오하영은 평소 연예계 대표 '축덕'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인터뷰에서도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리포터나 해설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리포터 활약을 통해 자신만의 역량을 드러냈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축구에 진심인 것 같다", "리포터 잘 어울린다", "오하영이 성공했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오하영 개인 채널, 공식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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