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민낯 러닝' 중 반가운 얼굴...간식 챙겨준 길냥이 만났네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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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김희애는 개인 계정에 "며칠 동안 보이지 않아 걱정했던 한강 고양이. 오늘 아침 러닝에서 반갑게 만났네! 맛있는 것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러닝 복장을 하고 한강 길가에서 고양이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김희애는 고양이의 등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고양이는 경계심 없이 몸을 기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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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희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김희애는 개인 계정에 "며칠 동안 보이지 않아 걱정했던 한강 고양이. 오늘 아침 러닝에서 반갑게 만났네! 맛있는 것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러닝 복장을 하고 한강 길가에서 고양이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김희애는 고양이의 등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고양이는 경계심 없이 몸을 기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도 김희애는 러닝 중 길고양이의 간식을 챙겨주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희애의 따뜻한 마음씨가 보는 이들의 마음도 훈훈하게 물들인다.
특히 김희애는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얼굴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력 있는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전히 군살 없이 날씬한 체형 또한 꾸준한 관리의 결과로 보인다.
한편, 1968년생인 김희애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돌풍'에 출연했으며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종료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김희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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