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나영, 두 子 위해 41일째 영어공부..."한국말 잊어버릴 수도" (노필터TV) 

장인영 기자 2025. 8. 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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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영어 공부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요즘 연희동에 재밌는 게 많이 생겼다길래.. 연희동 신상 핫플 싹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나영은 영어 회화 학습 앱에 접속해 "불꽃 41개"라며 자랑했다.

김나영은 "목표 불꽃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365일"이라며 "그때는 한국말 잊어버릴 수도 있다. 지금 나랑 이야기 많이 해 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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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영어 공부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요즘 연희동에 재밌는 게 많이 생겼다길래.. 연희동 신상 핫플 싹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나영은 연희동의 한 카페를 찾았다.

김나영은 영어 회화 학습 앱에 접속해 "불꽃 41개"라며 자랑했다. '불꽃'은 해당 앱에서 연속 학습 일수를 나타낸다. 

제작진이 "매일 열심히 하고 계셨네요. 오늘 하루 소감을 영어로 얘기해달라"고 하자, 김나영은 "I'm full"(배부르다)라며 다소 짧은 영어로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은 "술 먹은 날도 술 먹고 누웠다가 벌떡 일어나서 했다. 불꽃 꺼지는 게 너무 아깝더라"라며 "애들한테 엄마가 이렇게 했다고 보여주려고 한다"고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김나영은 "목표 불꽃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365일"이라며 "그때는 한국말 잊어버릴 수도 있다. 지금 나랑 이야기 많이 해 놔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200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사진=김나영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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