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돼" 김하늘, '애인·이성 친구' 이야기하며 유재석에 '정색'…왜? (런닝맨)

우선미 기자 2025. 8. 4. 0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늘이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내 애인과 이성 친구의 만남 가능 장소'에 관한 질문이 등장하자, 김하늘은 "애인과 이성친구 옆자리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또 하하가 김하늘에게 "1시에 낮술은 괜찮냐"라고 묻자, 김하늘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왜 안되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내자, 김하늘은 "술은 안 되죠"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김하늘이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김하늘, 이준영, 인피니트 남우현 세 사람이 낯선 조합으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준비된 질문을 듣고 팀원들이 같은 답을 써야 점수를 획득하는 일심동체 로망스 미션을 진행했다.

'내 애인과 이성 친구의 만남 가능 장소'에 관한 질문이 등장하자, 김하늘은 "애인과 이성친구 옆자리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김종국이 의아해하자, "옆에는 안된다. 맞은편에 앉아야 한다"라며 자리가 일자밖에 없으면 "다른 카페 가야 한다. 옆에 앉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또 하하가 김하늘에게 "1시에 낮술은 괜찮냐"라고 묻자, 김하늘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왜 안되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내자, 김하늘은 "술은 안 되죠"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준영은 "이거 진짜 정색한 거다"라며 웃음을 보였고,    유재석은 "되게 엄격하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