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전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재소자 위한 찬양간증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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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전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기호 전주팔복교회 장로)가 지난달 25일 정읍교도소에서 '재소자 100여명과 함께 찬양간증예배'(사진)를 드리고 복음을 전했다.
이번 예배는 제20회기 연합 사역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지역 노회 간 협력과 남전도회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복음 사역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예배에서는 부부 찬양선교사인 이동영 목사(테너)와 김윤희 사모(소프라노)의 찬양과 간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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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전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기호 전주팔복교회 장로)가 지난달 25일 정읍교도소에서 ‘재소자 100여명과 함께 찬양간증예배’(사진)를 드리고 복음을 전했다. 이번 예배는 제20회기 연합 사역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지역 노회 간 협력과 남전도회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복음 사역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라상기 정읍시민교회 목사는 ‘감사하며 삽시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평강이 함께하면 상황과 장소에 상관없이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며 “불평 불만하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가지고 믿음으로 감사하며 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에서는 부부 찬양선교사인 이동영 목사(테너)와 김윤희 사모(소프라노)의 찬양과 간증이 이어졌다. 감동적인 찬양과 진솔한 간증은 재소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고 재소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일부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회개 기도를 드리기도 했다.
정읍=글·사진 김혁 객원기자 jong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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