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정보석 "기왕이면 젊게 삽시다"…'저속노화'에 공들이는 근황 공개

우선미 기자 2025. 8. 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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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이 자기관리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정보석은 자신의 SNS에 "60대에 들어서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피부에 그리고 머리에 공을 들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욕실에서 외모 관리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정보석은 거울 앞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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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정보석이 자기관리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정보석은 자신의 SNS에 "60대에 들어서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피부에 그리고 머리에 공을 들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욕실에서 외모 관리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정보석은 거울 앞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보석은 "나에게 맞는 세안제와 화장품을 찾고 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서 천연 헤나로 염색을 한다. 이런 노력이 독서만큼 내 삶에 활기를 준다"라며 "60대 이왕이면 젋게삽시다"라고 덧붙여 저속 노화를 실천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61년 생인 정보석은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6·25 특집극 '백마고지'로 데뷔했다. 특히 정보석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주얼리 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보석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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