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게임은 이겼지만 경기력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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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저축은행 이호성 감독이 만 골드 게임을 뒤집은 선수단의 끈기를 칭찬했다.
OK 저축은행 브리온은 3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OK 저축은행은 8승14패(-11)를 누적했다.
그는 "3승1패의 성적으로 마쳤지만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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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저축은행 이호성 감독이 만 골드 게임을 뒤집은 선수단의 끈기를 칭찬했다.
OK 저축은행 브리온은 3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OK 저축은행은 8승14패(-11)를 누적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DN이 연습에서 잘하는 팀이어서 가장 경계됐다. 이겨서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또 “2세트 초반에 실수가 많이 나왔다. 선수들이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면서 “선수들이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집중력을 높인 점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정규 시즌 3라운드를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했다. 그는 “3승1패의 성적으로 마쳤지만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말했다. 또 “오늘 이겼지만 경기력은 좋지 못했던 것 같아 죄송스럽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서 오겠다”고 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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