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 강지수, 3년 전 ‘사당귀’ 출연했네…“발이 아름다워”

이주인 2025. 8. 3. 16: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2 캡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강지수의 과거 이력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솔연애’) 최종 에피소드가 공개된 가운데, 최종 커플이 성사된 출연자 강지수가 지난 2022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출연했던 방송분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

‘모솔연애’를 통해 직업이 발레 강사라고 밝힌 강지수는 ‘사당귀’에서 발레리나 김주원의 성신여자대학교 제자로 출연했다. 당시 김주원은 4학년 졸업반 학생들의 졸업작품 준비를 지도하는 과정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KBS2 캡처

강지수는 부상으로 휴식기를 갖고 졸업작품에 도전하는 학생으로 등장했고, 김주원은 “지수 학생 발이 발레를 하기에 되게 아름다운 발이다. 우아하게 춤을 추는 학생이기도 하다”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이후 3년이 흘러 ‘모솔연애’에 등장한 강지수는 남성 출연자들의 흠모를 받던 인기 출연자였으며, 김승리와 최종 커플이 성사됐다. 이들의 ‘현커’(현실커플)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