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평창더위사냥축제’...폭염을 잡아라
이한형 2025. 8. 3. 14:11

여름 휴가 절정인 3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냉천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판타스틱 서머’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냉천수를 이용한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평창군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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