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출산후 11kg 감량→럭셔리 조리원서 일상

김지혜 2025. 8. 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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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제인 SNS.


가수 레이디제인이 조리원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틈틈이 브이로그도 찍고, 아침저녁으로 아이들 보러 운동에 마사지에 평소보다 더 바쁘게 지냈던 조리원라이프”라며 “눈 깜짝하니 2주가 지났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새 아기들도 폭풍성장. 다들 우주는 아빠, 별이는 엄마 닮았다고 하던데 그런가요?”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출산 후 약 2주 만에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전 7시, 30분간 가볍게 걷는 운동을 하며 매일 1kg씩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했다.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7월 초 순산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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