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활동인 줄 알았더니" 장동윤→이시영, 대회 우승까지 한 복싱 러버 ★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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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복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배우계에 또다른 '복싱 인재'가 나타났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1982년생으로 장동윤보다 10살이 많은 그는 지난 2010년부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쥐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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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장동윤이 복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배우계에 또다른 '복싱 인재'가 나타났다.
2일 오후 장동윤은 "Gaepo-dong BIVO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화보와도 같은 사진으로 인해 팬들은 장동윤이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장동윤은 실제로 대회에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쥐며 주목을 맡았다.

이에 배우 이시영의 사례도 재조명되고 있다.
1982년생으로 장동윤보다 10살이 많은 그는 지난 2010년부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쥐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차례로 각종 대회를 석권한 이시영은 국가대표 타이틀까지 얻어내며 복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비록 부상으로 인해서 잠정적으로 복싱을 그만둬야 했지만, 아예 체중까지
증량해가며 자신의 열정과 애정을 입증하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달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라고 알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 남편은 이에 대해 한 매체를 통해 동의없이 진행된 일은 맞지만, 아빠로서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장동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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