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학주, 정채연 거부하는 이진욱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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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이진욱이 송무팀에 지원한 정채연을 거부했다.
2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1회에서는 이진우(이학주 분)가 윤석훈(이진욱)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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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이진욱이 송무팀에 지원한 정채연을 거부했다.
2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1회에서는 이진우(이학주 분)가 윤석훈(이진욱)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우는 윤석훈이 송무팀에 지원한 강효민(정채연)을 거부하자 "또르르 굴러온 복댕이를 왜 안 받겠다는 거예요. 아니, 지각한 것도 알겠고 형이 시간에 민감한 것도 알겠는데 2분 늦었다면서, 2분"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석훈은 "리앤서 얼리 컨펌 됐는데 노쇼로 컨펌이 취소가 됐다면서"라며 밝혔고, 이진우는 "그래서 우리한테 또르르 굴러온 거 아닙니까"라며 탄식했다.
윤석훈은 "휴대폰은 깨져 있고 옷의 얼룩은 대충 화이트로 문지르고 구두 굽은 까져 있고"라며 면접 당시 상황을 설명했고, 이진우는 "좋아요. 많이 양보해서 칠칠치 못한 사람이라고 해두죠. 그래도 그게 업무 능력을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라며 감쌌다.
윤석훈은 "준비성의 문제야. 최현철 변호사도 수석에 업무 능력 좋았어. 근데 그럼 뭐해. 매번 기한 놓치고 변론 기일 불출석에 변호사야 두어 달 징계 받고 끝이지만 그거 때문에 피해 본 의뢰인은 어떡할 건데. 그들에게 소송은 마지막 수단이야"라며 털어놨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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