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나 닮은 딸? 이젠 많이 예뻐져"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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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나이' 이대호의 서울집이 최초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는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호의 서울집 내부가 공개됐다.
이대호는 "그때는 저를 닮았었는데, 요즘 많이 예뻐졌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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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부산 사나이' 이대호의 서울집이 최초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는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호의 서울집 내부가 공개됐다. 그의 침대 옆에는 가족사진이 놓여있었고, 이를 본 홍현희는 "옛날에 딸 사진이 엄청 유명했다"라고 말했다. 이대호와 닮은 모습이 화제가 됐었던 것. 이대호는 "그때는 저를 닮았었는데, 요즘 많이 예뻐졌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홍현희는 이대호에게 "이런 사진은 이대호 씨가 가지고 오신 거냐. 아니면 아내가 가져가라고 한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대호는 "제가 가져온 거다. TV도 안 보고 사진만 본다"라고 답했다.
안정환이 이대호에게 "일주일에 어느 정도 올라와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대호는 "보통 3일 정도 와 있는다. 촬영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안정환은 "오래 와 있는다. 약간 촬영을 핑계 삼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N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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