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 같은 P.O 진출!'…DFM, 세트스코어 2대0으로 BME 제압 (VCT 퍼시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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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스테이지 2' DFM이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이들 중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먼저 가져간 팀은 DFM. 이에 BME는 연장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전반전에 너무 많은 실점을 한 BME.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DFM은 곧바로 라운드를 따내 매치포인트인 12점을 확보했다.
여지를 주지 않은 DFM. 13대2로 두 번째 맵을 가져간 이들은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매치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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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DFM이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2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1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붐 이스포츠(BME)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DFM).
첫 번째 맵 로터스에 입장한 2팀. 초반 2팀은 라운드를 주고받으며 균형을 이뤘다. 10라운드 기준 점수는 5대5.
이 균형을 그대로 유지해 전반전을 6대6으로 마친 두 팀. 후반전에도 이 균형은 무너지지 않아 18라운드 기준 양팀의 점수는 9대9가 됐다.
이들 중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먼저 가져간 팀은 DFM. 이에 BME는 연장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하지만 DFM은 듀스를 허용하지 않았고, 13대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잠시 휴식 후 두 번째 맵 코로드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DFM이 좋았다. 6라운드 기준 6대0으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7라운드 만에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은 DFM. 8대0으로 점수가 벌어지자 BME는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작전 타임 이후에도 어려운 상황이 이어진 BME. DFM이 전반전을 11대1로 마무리해 승리 확률을 끌어올렸다.
전반전에 너무 많은 실점을 한 BME.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DFM은 곧바로 라운드를 따내 매치포인트인 12점을 확보했다.
여지를 주지 않은 DFM. 13대2로 두 번째 맵을 가져간 이들은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매치 승리를 따냈다. 그리고 이번 승리를 통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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