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14년만 "♥김원효와 아이없이 잘 살기로 결정, 응원 감사했다"…댓글 폭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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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를 바라왔던 개그우먼 심진화가 아이없이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일 심진화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은형, 강재준을 만난 근황을 전하며 "오늘, 몇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힌번만 많이 울었다. 우리 은형이 재주니 너무 멋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라며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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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2세를 바라왔던 개그우먼 심진화가 아이없이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일 심진화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은형, 강재준을 만난 근황을 전하며 "오늘, 몇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힌번만 많이 울었다. 우리 은형이 재주니 너무 멋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년간 엄빠로 사느라 애썼다. 우리 현조 사랑해"라며 이은형, 강재준의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라며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아이가 주는 행복은 없지만 남편과 함께 하는 행복이 더 크답니다", "응원해요", "두분 언제나 행복하세요", "넘 예쁜 커플 앞으로도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시길요", "얼마나 아이 얘기를 들으셨으면", "두분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에요", "대박나세요", "너무 행복해보여요" 등 두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돌입하거나, 심진화는 17kg가량 체중을 감량하는 등의 노력을 거듭해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심진화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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