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집 담 넘다가 도둑과 맞닥뜨렸다…유리문 덮친 사고까지 '아찔' (전참시)

이예진 기자 2025. 8. 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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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여왕 최강희가 '전참시'에서 전무후무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허당美 가득한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진다.

정작 다이내믹한 일들을 겪고도 별일 아니라는 듯 에피소드를 전하는 최강희의 모습에 절친 미자는 물론 참견인들까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최강희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오늘(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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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긍정 여왕 최강희가 ‘전참시’에서 전무후무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허당美 가득한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겪었던 역대급 사건, 사고들이 공개된다. 거대한 유리문이 자신을 덮친 사고부터 집에서 담을 넘다가 도둑과 맞닥뜨렸던 긴박했던 순간까지, 듣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데. 정작 다이내믹한 일들을 겪고도 별일 아니라는 듯 에피소드를 전하는 최강희의 모습에 절친 미자는 물론 참견인들까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최강희는 30년 지기 절친 미자와 요리에 나선다. 메인 쉐프 미자는 요식업 종사자답게 능숙한 솜씨로 두부로 만든 건강식을 선보이며 최강희의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물론, 먹음직스러운 두부 건강식의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강희는 이사한 집에서 셀프로 조명 설치에 도전하며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뜻밖의 난관에 봉착한 그녀는 급기야 SOS를 외치는데. 이때 등장한 예상치 못한 조력자의 정체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조력자는 누구이고 최강희가 조명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전참시'는 7월 4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21.0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2위, 애니 7위, 타잔 13위, 코요태 33위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부분에서 '전참시'가 7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출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최강희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오늘(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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