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미만 청년근로자, 월 2만원 최대 6개월 지원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2025. 8. 2.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와 일자리 경제진흥원이 1일부터 청년 근로자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청년희망내일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근로자의 출퇴근 비용 부담을 줄여 지역 정착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출퇴근 교통비 부담 완화 목적

세종시와 일자리 경제진흥원이 1일부터 청년 근로자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청년희망내일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근로자의 출퇴근 비용 부담을 줄여 지역 정착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사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 내 중소(소상공인 포함) 및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19세∼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자는 지역 대표 교통정책인 이응 패스 결제 비용 월 2만원을 최대 6개월분까지 지급받게 되며, 올해 구매비용에 한해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