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일반인으로 살기 힘든 외모' 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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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의 딸이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남편 기성용,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딸의 근황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상황 속 한혜진은 딸이 놀고있는 모습을 스티커나 모자이크로 가리지 않은 사진도 그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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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한혜진, 기성용의 딸이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의 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남편 기성용,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딸의 근황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박하선은 한혜진의 딸을 실제로 만났다며 "너무 예쁘더라.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정도로 예쁘다"라고 전한 바 있고, 최근 경기장에서도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아빠도 닮고 반반이다"라며 딸을 소개한 바 있는데, 최근 경기장 중게화면에 포착돼 화제를 모은 것.


이러한 상황 속 한혜진은 딸이 놀고있는 모습을 스티커나 모자이크로 가리지 않은 사진도 그대로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시온이 길쭉길쭉하다", "너무 아름답다", "너무나도 예쁜 가족. 응원합니다", "한폭의 그림이네요", "엄마 아빠가 선남선녀~ 딸이 얼마나 이뿔꼬", "너무 예쁜 가족사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후 2015년 9월 시온 양을 낳았다.
사진=한혜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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