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60대 운전자 심정지
김재산 2025. 8. 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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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1시 7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대원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28㎞ 지점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톤 포터 운전자(60대)로 추정되는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는 고속버스가 1톤 포터와 충돌한 뒤 승용차와 RV 차량 등과 연쇄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현장 구간은 한동안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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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1시 7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대원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28㎞ 지점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톤 포터 운전자(60대)로 추정되는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는 고속버스가 1톤 포터와 충돌한 뒤 승용차와 RV 차량 등과 연쇄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현장 구간은 한동안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1톤 포터를 추돌한 뒤 소나타, 그랜져, 아우디, QM6 차량이 연쇄 추돌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구미=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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