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임신 7개월차에 오토바이 라이딩…누리꾼 걱정에 직접 답변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8. 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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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차임을 알린 배우 이시영이 라이딩 태교를 이어가 누리꾼들의 걱정을 키웠다.

이러한 걱정과 관심에 이시영은 "감사해요"라는 직접을 직접 달거나 하트 이모티콘으로 답변을 이어가기도 했다.

남다른 체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시영, 라이딩 태교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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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임신 7개월차임을 알린 배우 이시영이 라이딩 태교를 이어가 누리꾼들의 걱정을 키웠다. 이에 직접 댓글을 달며 많은 이들의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오토바이 라이딩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어요!!!!!!"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고, 이어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키로 장거리 투어 할줄은 예상도 못했지만ㅎ할리로 태교하는것도 너무 좋네요??!!!"라며 임신 7개월차에 라이딩 태교를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시영은 "애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샀는데…한국가서 뭐 부터 사야하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우", "멋지다", "고생하셨다", "임신인데도 멋지시네요",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등 응원의 반응을 보이는 한편, "진심 팬인데 걱정스러워요", "7개월?", "제발 조심해서 타세요", "임신하셨는데 할리 진동 괜찮으세요?", "그래도 홀몸이 아니시니 조심하셔야해요", "건강도 조심하면서 즐기세요", "등 걱정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러한 걱정과 관심에 이시영은 "감사해요"라는 직접을 직접 달거나 하트 이모티콘으로 답변을 이어가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2023년에는 6살 아들을 업고 한라산을 올라 안전불감증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아들에게만 포커스를 맞추며 등반했다고 전하며 "내 욕심일 수 있지만 올해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윤이한테 10번 물어봤는데 10번 다 ‘예스’라고 하더라”라며 해명한 바 있다. 남다른 체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시영, 라이딩 태교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한편 이시영은 전 남편과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라고 지난달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전남편은 동의없이 진행된 일은 맞지만 책임을 질 것이라고 한 매체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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