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4천' 카페 접은 노을 "행복하기도, 힘들기도 했던 추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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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카페 운영을 마무리하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노을은 지난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2년 3개월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또 다른 내 꿈을 펼쳐본 곳에서 행복하기도 했고, 때로는 힘들기도 했던 시간이 어제부로 끝났다"고 밝혔다.
노을은 지난 2023년 5월부터 직접 카페를 운영해왔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또 다른 도전에 나섰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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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카페 운영을 마무리하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노을은 지난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2년 3개월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또 다른 내 꿈을 펼쳐본 곳에서 행복하기도 했고, 때로는 힘들기도 했던 시간이 어제부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제 없지만 그래도 카페 계속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남겼다.
노을은 지난 2023년 5월부터 직접 카페를 운영해왔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비수기 매출이 월 4천만 원에 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카페를 해보는 것이 로망이었고 진심으로 행복했지만, 여느 자영업자들처럼 굉장히 힘든 날도 많았다"며 사업을 정리한다고 알렸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또 다른 도전에 나섰던 노을. 그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노을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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