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옵빠" 애교 부른 송혜교, '잘생김' 인증 후 또 강렬 변신

오승현 기자 2025. 8. 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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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짧은 머리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다시 긴 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일 송혜교는 강렬한 레드립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송혜교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잘생쁨'(잘생김+예쁨) 미모로 화제된 바 있기에 그의 긴머리 변신이 더욱 시선을 끈다.

이어진 송혜교의 깜짝 긴 머리 변신에 엄정화는 불 이모티콘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냈으며, 박솔미는 "또 나만 늙었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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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송혜교가 짧은 머리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다시 긴 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일 송혜교는 강렬한 레드립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곧게 땋아내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작은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백옥같은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블랙 홀터넥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까지 연출한 송혜교는 강렬한 립 메이크업 포인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 송혜교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잘생쁨'(잘생김+예쁨) 미모로 화제된 바 있기에 그의 긴머리 변신이 더욱 시선을 끈다. 


목선을 다 드러내는 파격적인 숏컷부터 감각적인 울프컷까지 소화했던 송혜교에 수지는 "옵빠.."라며 그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고, 강민경과 엄정화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어진 송혜교의 깜짝 긴 머리 변신에 엄정화는 불 이모티콘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냈으며, 박솔미는 "또 나만 늙었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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