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과 만남 앞둔 전지현, 이것도 소화해? 긴 생머리 벗고 터프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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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터프한 단발 머리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색조 포인트가 없는 민낯 같은 메이크업으로 자연의 미를 강조한 전지현은 시그니처인 긴 생머리 스타일이 아닌 단발 레이어드 컷 스타일로 터프한 매력을 더했다.
강동원과의 만남으로 화제된 디즈니+ '북극성' 공개를 앞둔 전지현의 미모에 네티즌은 "이렇게 예쁘면 더 기대되잖아", "이런 여신과 강동원의 만남이라니", "내가 하면 더벅머리인데", "여신은 머리 핑계를 대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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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전지현이 터프한 단발 머리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1일 오후, 전지현은 서울 반포동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루이비통 2025 FW 여성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올블랙 레더 셋업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실루엣의 레더 원피스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욱 강조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지현은 하이넥으로 처리된 상의에 볼륨 있는 소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디테일로 세련된 실루엣을 선보였다. 블랙 앵클부츠와 함께 매치된 룩은 전지현의 새로운 모습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색조 포인트가 없는 민낯 같은 메이크업으로 자연의 미를 강조한 전지현은 시그니처인 긴 생머리 스타일이 아닌 단발 레이어드 컷 스타일로 터프한 매력을 더했다.
강동원과의 만남으로 화제된 디즈니+ '북극성' 공개를 앞둔 전지현의 미모에 네티즌은 "이렇게 예쁘면 더 기대되잖아", "이런 여신과 강동원의 만남이라니", "내가 하면 더벅머리인데", "여신은 머리 핑계를 대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한편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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