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상호관세·고용 충격에 급락…나스닥 2.2%↓

김영석 2025. 8. 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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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상호관세율을 설정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미국의 고용 사정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40포인트(-1.23%) 내린 4만3588.58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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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상호관세율을 설정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미국의 고용 사정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40포인트(-1.23%) 내린 4만3588.5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1.38포인트(-1.60%) 내린 6238.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72.32포인트(-2.24%) 내린 2만650.13에 각각 마감했다.

김영석 플랫폼전략팀장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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