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이러니 ♥에일리가 반하지…"얼굴 밖에 볼 거 없어" 너스레 (결혼일기)

김보민 기자 2025. 8. 2. 0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일리가 최시훈의 외모 칭찬에 만족스러워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한창 몰입하던 에일리는 "진짜 외모랑 이런 게 상관이 없는게 마음이 진짜 잘 통해야 되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최시훈은 "자기는 대화나 이런 게 잘 안 통하는데 얼굴이 완벽한 이상형이면 만날 수 있냐"며 궁금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에일리가 최시훈의 외모 칭찬에 만족스러워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보다가 싸울 뻔 했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함께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프로그램에 한창 몰입하던 에일리는 "진짜 외모랑 이런 게 상관이 없는게 마음이 진짜 잘 통해야 되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최시훈은 "자기는 대화나 이런 게 잘 안 통하는데 얼굴이 완벽한 이상형이면 만날 수 있냐"며 궁금해했다.

에일리가 "만나봤다"고 말하자 최시훈은 "아 그래, 그랬구나"라며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고, 이어 에일리는 "근데 오래 못 만난다. 사람들이 화가 나다가도 잘생기면 기분이 풀린다고 하지 않냐. 그런 말 진짜 하나도 안 믿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화가 잘 안 풀리시냐"고 묻자 에일리는 "안 풀린다. 엄청 노력해줘야 한다"면서 최시훈을 겨냥해 답했고, 최시훈은 "아, 나야?"라며 뒤늦게 깨달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시훈은 "와이프가 저 얼굴 보고 만난다"고 주장하기도. 에일리는 황당한 표정을 지은 후 "자기는 그럼 나 뭐 보고 만나냐"고 물었고, 최시훈이 "나 자기 얼굴 보고 만나지"라고 하자 폭소했다.

에일리가 "내가 내 자신한테 너무 웃어버렸다"고 하자 최시훈은 "자기 얼굴 밖에 볼 거 없다. 예쁘다고 맨날 그렇게 삐지고 그러면 안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에일리는 "잘한다 내 남편"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