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통합 교인 수, 219만명으로 또 줄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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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9-3차 회의를 열고, 2024년 말 기준 총회 소속 전체 교인은 219만919명으로, 전년 대비 1만7063명이 줄었다는 내용의 통계보고서를 채택했다.
예장통합은 2015년 278만9000여명이던 교인 수가 10년 사이 59만8000여명 줄어 지난해 말 219만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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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교인 수, 219만명으로 또 줄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9-3차 회의를 열고, 2024년 말 기준 총회 소속 전체 교인은 219만919명으로, 전년 대비 1만7063명이 줄었다는 내용의 통계보고서를 채택했다. 예장통합은 2015년 278만9000여명이던 교인 수가 10년 사이 59만8000여명 줄어 지난해 말 219만명대를 기록했다. 매년 10만명 안팎으로 교인 수가 줄어들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 폭은 다소 완화된 모습이다. 전체 교회 수는 9446곳으로 전년 대비 27곳이 줄었다. <한국기독공보>
기감, 남북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안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오는 10일을 남북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북한선교주일, 광복기념주일로 지킨다고 밝혔다. 기감은 “식민통치로부터 해방된 8월 15일을 기억하며 분단의 고통을 넘어 화해와 치유의 공동체로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의 복음화와 통일시대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탈북민 선교 자료집’에도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기감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분단-해방 80주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2025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도 안내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기독학생면려회 동문회 홈커밍대회
전국기독학생면려회(SCE) 동문회(회장 조길연 장로)가 지난 22일 서울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홈커밍대회를 열었다. 70여명의 동문이 참여한 홈커밍대회에서 ‘함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SCE안에서 함께했던 시간처럼 앞으로도 주님과 사람들과 더 깊이 함께하며 살아가자”고 말했다.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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