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리정 "'나혼산' 나오다니 꿈 같다"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5. 8. 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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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정이 '나 혼자 산다'에 나오게 돼 꿈만 같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리정이 일상 공개를 위해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립을 바르고 온 박나래는 리정 오마주라는 얘기를 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리정은 전현무가 무지개 모임에 초대된 소감에 대해 묻자 "'내가 정말 잘 됐구나'를 느꼈다. 내가 '나혼산'에 나오다니 꿈만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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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댄서 리정이 '나 혼자 산다'에 나오게 돼 꿈만 같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리정이 일상 공개를 위해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우일은 리정이 등장하기 전부터 "'스우파'를 5번 넘게 봤다"면서 리정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블랙 립을 바르고 온 박나래는 리정 오마주라는 얘기를 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리정은 전현무가 무지개 모임에 초대된 소감에 대해 묻자 "'내가 정말 잘 됐구나'를 느꼈다. 내가 '나혼산'에 나오다니 꿈만 같다"고 말했다.



임우일은 리정에게 '스우파'의 베스트 장면으로 글로벌 미션에서 리정이 재킷을 입고 춤췄던 모습을 언급하면서 댄스로 선보였다.

리정은 임우일의 팬심에 화답하고자 임우일이 춘 '짜스' 춤을 차원이 다른 춤으로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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