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11만 구독자' 곽튜브에게 밀렸다 "아이들에게는 시청률 중요 NO"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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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초등학생들에게 전현무보다 인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곽튜브가 "200만 유튜브면 또 아이들한테"라고 하자 전현무는 "꿈과 희망이네"라고 말했고, 이어 곽튜브는 "사실 아이들한테는 구독자 수가 제일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들은 시청률보다는 구독자 수지"라고 공감했고, 아이들은 "사랑합니다", "진짜예요?"라며 놀란 모습과 함께 해맑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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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곽튜브가 초등학생들에게 전현무보다 인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전라도 소도시 숨은 맛집' 특집에 나섰다.
이날 전라남도 영광군으로 향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모두 닫힌 가게들과 인적 없는 거리에 "외딴 마을에 떨어진 느낌"이라고 이야기했다.
연 식당이 있는지 의문이 생겨나던 중, 두 사람은 한 초등학교 앞을 지나갔고 이를 발견한 아이들은 "우와 안녕하세요"라며 힘차게 인사를 건넸다.

곽튜브가 "200만 유튜브면 또 아이들한테"라고 하자 전현무는 "꿈과 희망이네"라고 말했고, 이어 곽튜브는 "사실 아이들한테는 구독자 수가 제일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들은 시청률보다는 구독자 수지"라고 공감했고, 아이들은 "사랑합니다", "진짜예요?"라며 놀란 모습과 함께 해맑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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