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김요한, 실력 좋은데 싸가지가 너무 없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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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에서 윤계상이 선수 찾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3회에서는 개학을 3일 앞두고 새로운 선수 찾기에 나선 주가람(윤계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가람은 럭비부를 찾았고, 다른 선수들은 강태풍의 이탈에 분노하며 당장에라도 찾아갈 기세였다.
하지만 주가람은 "이별은 원래 삑치는거야. 곱게 보내주는게 서로를 위해 좋다"면서 남은 선수들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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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윤계상이 선수 찾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3회에서는 개학을 3일 앞두고 새로운 선수 찾기에 나선 주가람(윤계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양체고 럭비부 막내 강태풍(조한결)이 전학을 결심하며, 럭비부의 정원 부족이 예고됐다. 이에 럭비부에 새 멤버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
주가람은 럭비부를 찾았고, 다른 선수들은 강태풍의 이탈에 분노하며 당장에라도 찾아갈 기세였다. 하지만 주가람은 "이별은 원래 삑치는거야. 곱게 보내주는게 서로를 위해 좋다"면서 남은 선수들을 진정시켰다.
이어 주가람은 남아있는 선수들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면밀하게 살펴봤다. 이 과정에서 주가람은 주장 윤성준(김요한)을 바라보며 '주장 윤성준, 실력은 괜찮은데, 싸가지가 너무 없어'라고 혼자 생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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