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조정석 판박이"…거미 둘째 임신, 성별 관심 폭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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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둘째 자녀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태어날 아이의 성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약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둘째 임신 소식 역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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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둘째 자녀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태어날 아이의 성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단독 취재를 통해 거미가 현재 임신 중인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약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부부의 딸에 대한 애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만큼, 둘째에 대한 기대도 크다. 특히 조정석은 "딸은 내 얼굴에서 머리만 길렀다고 보면 된다"며 유쾌하게 외모 유전을 언급했고, "고집 부리고 떼쓰는 모습까지 너무 나를 닮았다"고 말한 바 있다.

거미 또한 "아빠를 80% 이상 닮았다"며 딸의 집중력과 표정 연기를 보며 감탄한다고 밝혔으며, 조정석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해왔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둘째 임신 소식 역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현재 둘째의 성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첫 딸에 이어 또 한 번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많은 팬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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