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여름방학 '행복도시락'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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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은 1일 순천 지역 학교들을 방문해 여름방학 중 진행하는 '행복도시락'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의 위생 관리와 영양 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복도시락'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중식 제공 사업으로, 전남 도내 408개 초등학교에서 1만4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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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은 1일 순천 지역 학교들을 방문해 여름방학 중 진행하는 '행복도시락'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의 위생 관리와 영양 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복도시락'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중식 제공 사업으로, 전남 도내 408개 초등학교에서 1만4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행복도시락 영양 균형 ▲식중독 예방·위생 관리 ▲도시락 보존 관리 여부 등이 포함됐다. 또한 과밀학교에서 돌봄 학생들이 대기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김종만 글로컬교육협력과장은 "행복도시락은 학생들의 영양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사업이다"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모든 학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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