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원숄더 셔츠룩'으로 공항 접수…선글라스 툭 얹은 '꾸안꾸' 매력

김수아 기자 2025. 8. 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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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한소희는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여기에 한소희는 블랙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실루엣을 정리해 밸런스를 잡았고, 브라운 숄더백과 선글라스를 활용해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살렸다.

또한 내추럴한 로우번 헤어와 은은한 핑크 립으로 마무리한 메이크업은 한소희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고, 공항을 런웨이처럼 만드는 한소희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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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한소희는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연청 데님 쇼츠에 하늘색 오버사이즈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원숄더' 스타일링은 루즈한 실루엣 속에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놓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한소희는 블랙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실루엣을 정리해 밸런스를 잡았고, 브라운 숄더백과 선글라스를 활용해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살렸다.

특히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스타일링은 전체적인 패션을 무겁지 않게 마무리하며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또한 내추럴한 로우번 헤어와 은은한 핑크 립으로 마무리한 메이크업은 한소희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고, 공항을 런웨이처럼 만드는 한소희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가제)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영화 '인턴'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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